로고
배너
전체기사 스포츠/연예/자동차사회/고발동영상/포토지방/국제의료/보건칼럼/인물교육/문화
뉴스타파  축제/관광  사법/언론/종교개혁  정치/경제  대선/총선/지방선거  사회공헌  항일독립/역사친일.독재/뉴라이트   기사제보
편집 2022.12.03 [11:41]
사회/고발
개인정보처리방침
회사소개
청소년보호정책
기사제보
HOME > 사회/고발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윤석열 무속정치 반대...광주 전남 그리스도인 선언문 발표, 사과 촉구
국민의힘 윤석열 대통령후보 예비경선시 왕(王)자 논란 일으켜... ‘무정’, ‘천공스승’, ‘건진법사’ 등 무속인들과 각별한 친분 유지... 국민의힘 윤석열 후보와 김건희씨 공식 사과 촉구
 
최윤호기자 기사입력  2022/02/03 [15:37]
배너

 

윤석열 무속정치 반대...광주 전남 그리스도인 선언문 발표, 사과 촉구

 

국민의힘 윤석열 대통령후보 예비경선시 왕(王)자 논란 일으켜... ‘무정’, ‘천공스승’, ‘건진법사’ 등 무속인들과 각별한 친분 유지... 국민의힘 윤석열 후보와 김건희씨  공식 사과 촉구

 

 

[폭로닷컴/목포뉴스]  한국기독교장로회의 전남 3개 노회(전남노회, 목포노회, 전남서노회)와 광주 NCC, 전남 NCC는 건강한 그리스도인들의 선언에 동참하며, 주술과 비선 정치에 반대하는  전남 광주 그리스도인 선언문이 3일 발표됐다.

 

▲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사진은 국민의힘 폼페이지)  © 목포뉴스/폭로닷컴


무속 주술 정치를 염려하는 전남·광주 그리스도인 선언 제하 성명을 통해  무속 정치와 주술 정치를  반대한다는 입장을 분명히 했다.

 

이들은 성명에서 “어찌하여 다시 약하고 천박한 초등학문으로 돌아가서 다시 그들에게 종노릇하려 하느냐?”는 갈라디아서(4:9) 성경을 인용하며 주술정치에 대한 반대 목소리를 높였다.

 

성명에서  항일운동가 단재 신채호 선생은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고 했다. 역사는 과거의 아픔과 과오를 씻고 새로운 미래를 향하여 나아가는 방향이어야 한다. 그러나 제20대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있는 대한민국의 현실은 역사적 과오를 되풀이하려는 듯하다”고 꼬집었다.

 

특히 “주술과 무속에 깊숙이 연관된 대선 후보에게 정권을 교체하라고 안수하였던 한국교회 원로지도자들이라 하는 목사들과 대형교회 목사들과 신학자들은 우리의 신앙을 위협하는 위기의 상황 속에서도 입에 재갈을 물고 여전히 침묵으로 일관하고 있다. 이것은 영적인 타락이요, 신앙 양심의 방기이며, 무책임한 모습이다”며 개탄했다.

 

이들은 “우리는 근래 들어 충격적인 소식을 자주 접하고 있다. 이미 우리는 국민의힘 윤석열 대통령후보가 예비경선에서부터 손바닥에 적힌 왕(王)자로 논란을 일으켜 그가 주술적인 의존성이 있다는 사실을 익히 알고 있었다”면서  “그가 ‘무정’, ‘천공스승’이나 ‘건진법사’ 등의 무속인들과 각별한 친분을 유지하고 있다는 것 역시 모두가 알고 있는 주지의 사실이기에 우려하고 있었다”고 밝혔다.

 

또한  “거기에 더하여 근래에 공개된 윤석열 후보의 부인 김건희 씨의 녹취록 발언들에서 이러한 우려가 더욱 깊게 만들었다. 김건희 씨는 녹취록에서 자신이 비선 실세인 것처럼 보이게 하는 발언을 서슴지 않았으며, 무속적이고 주술적인 발언도 거침없이 나타내고 있다”며 우려를 표했다.

 

 성명은 “자신의 남편이 ‘무정’이라 불리는 이와 오래된 친분을 가지고 있으며 무정의 말을 듣고 인생을 살아왔다든지, ‘어지간한 무당보다는 (내가) 더 잘 본다’, ‘우리 남편도 영적인 끼가 있어 나랑 연결된 것이다’, ‘권력이라는게 우리가 안 시켜도 검찰들이 알아서 한다’, ‘청와대 영빈관을 옮길 것이다’ 등 후보자인 남편과 자신의 가치관이 무속적이며, 주술적임을 여과없이 드러내었다”고 비판했다.

 

또한 “거기에 더하여 소유면 다 되는 듯한 사고방식으로 미투 가해자를 옹호함으로 그 피해자들에게 2차 가해를 낳고 있으며, 권력을 쥐면 반대자를 엄벌할 것이라는 보복 정치의 방자함을 드러내고 있다. 이러한 태도와 마음가짐은 대통령 후보자 당사자는 물론이고 대통령 후보자 부인으로서 마땅히 갖추어야 할 상식과 자질과 소양과 대단히 거리가 멀다 할 것이다”고 질타했다.

 

성명에서 이들은 “우리는 이미 최순실의 오방색 등의 주술과 무속으로 인한 국정농단의 폐해를 뼈아프게 경험했고, 촛불을 들고 나라다운 나라를 만들기 위해 촛불을 들었다. 비록 지금 개혁이 완성되고 못하고 미진하지만 한 걸음 한 걸음 희망의 미래를 향해 나아가야 하는 시점이다”면서 “이처럼 중차대한 시기인 대한민국의 대통령을 뽑는 선거를 앞두고 주술의 망령이 또다시 대한민국을 어지럽게 할 것이라는 불안감을 갖게 된다. 박근혜 정권에서 주술적 비선 정치로 농단 되었던 국정 운영과 같은 과오가 되풀이 될 수 있다는 염려가 이번 선거를 앞두고 망령처럼 되살아나고 있다”고 우려했다.

 

또 “국가의 지도자는 합리적인 판단과 국민의 뜻을 구현하는 정치를 펼쳐야 한다. 주술의 힘과 비선 정치로는 국정을 제대로 운영할 수 없는 것이 역사가 우리에게 가르쳐 준 교훈이다. 주술은 사람들의 취약성을 이용해 사람의 태도와 믿음, 행동까지 바꿀 뿐 아니라 거짓된 환상에서 빠져나오지 못하게 한다는 것이 종교심리학자들의 일관된 견해이다”고 주장했다.

 

이에 “우리는 국민의힘 윤석열 후보와 김건희 씨가 국민 앞에 주술과 비선 정치에 대해 공식적인 사과와 함께 다시는 주술과 연관된 활동이나 표현을 하지 않겠다는 분명한 대책을 제시할 것을 요구한다”면서  “주술과 연관된 비선 정치는 결코 실행되어서는 안 되는 것이기에 우리는 묵과하지 않을 것이며, 유권자로서 현명한 판단을 할 것임을 분명하게 밝힌다”고 밝혔다.

 

성명을 통해 이들은  “우리는 한국교회가 이 문제에 대하여 더 이상 수수방관하거나 침묵하지 말 것을 요구한다. 한국교회의 지도자 그룹이라고 자처하면서 목소리를 높여 왔던 이들이 유독 이 문제에 대하여 침묵하고 있는 것은 이해하기 어렵다”고 지적했다.

 

또한 “주술과 무속에 깊숙이 연관된 대선 후보에게 정권을 교체하라고 안수하였던 한국교회 원로지도자들이라 하는 목사들과 대형교회 목사들과 신학자들은 우리의 신앙을 위협하는 위기의 상황 속에서도 입에 재갈을 물고 여전히 침묵으로 일관하고 있다. 이것은 영적인 타락이요, 신앙양심의 방기이며, 무책임한 모습이다”면서 “ ‘아합과 이세벨’의 길을 따랐던 북왕국의 멸망을 알고 있다면 지금이라도 목소리를 높여 비선 정치와 주술에 사로잡힌 후보에게 회개하라 외쳐야 한다. 대한민국의 모든 교회와 그리스도인들은 침묵하지 말고 주술과 무속인들과 깊숙한 관계가 있는 후보에게 회개하라 외쳐야 한다”고 질타했다.

 

성명에서 이들은 “이것은 정치적 지향과 대선 정국에서 누군가를 옹호하거나 특정후보를 지지하기 위한 것이 절대 아니다. 국가의 미래가 걸려있는 중대한 문제이기에 그리스도인이라면 모두가 “절대 안 돼”라고 외쳐야 한다”면서 “다행히도 예장 통합 소속 목회자와 평신도들의 “우리는 무속에 의한 정치(정권)을 반대한다는 성명과 개인 522명, 교회 및 단체 71개가 참여한 『비선정치·무속정치를 염려하는 그리스도인의 선언』이 발표되었다며 건강한 그리스도인들이 국가의 미래를 위해 외치기 시작하였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이들은 이번 성명을 통해   “한국기독교장로회의 전남 3개 노회(전남노회, 목포노회, 전남서노회)와 광주 기독교교회협의회(NCC), 전남 기독교교회협의회( NCC)는 건강한 그리스도인들의 선언에 동참하며, 주술과 비선 정치에 반대하는 우리의 다짐을 천명한다”며  거듭  주술정치 반대 입장을 밝혔다. 

 *신안신문 언론 계열사:신안신문/목포뉴스/인터넷신안신문/폭로닷컴/시사직설

 

  /신안신문 http://sanews.co.kr/

/목포뉴스  http://www.mokpo.best/

/폭로닷컴  http://www.pokronews.com

/시사직설 (12) 시사큐TV - YouTube

 

/신안신문 블러그  http://blog.daum.net/sanews

/폭로닷컴 블러그  http://blog.naver.com/faith21k


트위터 페이스북 Share on Google+구글+ 카카오톡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밴드밴드 네이버네이버
기사입력: 2022/02/03 [15:37]  최종편집: ⓒ pokronews.com
 
신의도6형제소금밭(영농조합법인) - sixbrothersalt.kr/
제품명: K-ACE salt *신의도6형제소금밭, 대한민국 해양수산부 최초(제1호) 우수천일염 인증* -미국위생협회(NSF) 인증 필터 장착 해수 정수장치 사용. -염전 주변 반경 500m 이내 농경지 등 유해 오염원 없음. -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역 신의도의 친환경시설에서 생산. -해양수산부 소금산업진흥법에 따른 엄격한 기준 충족. -친환경 자기타일과 황토판 등에서 생산, 소금 정밀분석 기준치 통과. -KBS 인간극장, KBS 1박2일, KBS 6시내고향, KBS 아침마당, SBS 동상이몽.생생정보, MBC 뉴스데스크 출연 *주문상담 전화: 061-271-6793,275-6778/010-6640-6778/010-6237-1004/010-9478-7237
관련기사목록
[대선] 더불어민주당 인동초평화위원회, 목포서 대선 막판 결집 최윤호기자 2022/03/07/
[대선] 이재명후보, 햇빛연금 지급 박우량 신안군수 극찬 조국일편집위원장 2022/03/07/
[대선] 신안군천일염생산자연합회 2,000여명, 이재명 후보 지지 선언 폭로닷컴/신안신문편집국 2022/03/03/
[대선] DJ 고향 신안군, 적폐수사 망언 윤석열 규탄 성명 강대성.정성균편집위원 2022/02/17/
[대선] 윤석열 무속정치 반대...광주 전남 그리스도인 선언문 발표, 사과 촉구 최윤호기자 2022/02/03/
[대선]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후보 직속 교육대전환위원회 경기본부 상임대표로 정윤경,남종섭 교육상임위 위원장 임명 폭로닷컴/신안신문편집국 2022/01/28/
[대선] 우원식 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전남 영암 무안 신안지역위원회 방문, “이재명은 한다면 한다”..지지 당부 폭로닷컴/신안신문편집국 2021/09/12/
[대선] 무상연애 논란 이재명 경기지사, 저질 발언 황교익 경기관광공사 사장 내정 비난 강윤옥 폭로닷컴 대표 2021/08/14/
[대선] 정세균 전 총리, 11일 해남군 현산면 일대 수해현장 점검 폭로닷컴/신안신문편집국 2021/07/12/
[대선] 이낙연, 여성의 안전한 일상 돕는 3가지 정책패키지 발표 폭로닷컴/신안신문편집국 2021/07/12/
[대선] 이낙연-정세균, 3일 회동서 "민주정부 4기 탄생위해 의기투합" 결의 김득복기자 2021/07/05/
[대선] 더불어민주당 문재인후보, 박지원 지역구 목포서 대승 선거취재단 2017/05/10/
[대선] 더불어민주당 문재인후보 41.1% 전국 득표율, 제19대 대통령 당선 폭로닷컴/신안신문편집국 2017/05/10/
[대선] 역대 최고 사전투표율,그러나 TK는 묻지마 홍준표 임병도 2017/05/09/
[대선] 아직도 누굴 찍어야 할지 모르시겠다고요? 김용택 2017/05/09/
[대선] 김종대의원, 홍준표 돼지 흥분제에 취했나? 김종대 2017/04/24/
[대선] 사이버사령부 이 중사의 얼굴을 공개합니다 임병도 2013/11/01/
[대선] 민주당, 과감하게 ‘개표정의’ 요구하라 조기숙 2013/01/04/
[대선] 대통령을 만든 세대 VS 미래를 책임진 세대 임병도 2012/12/25/
[대선] 대선 ‘멘붕‘, ‘국민방송국 세우기‘로 돌파? 진실의길 2012/12/25/
1/21
배너
최근 인기기사
개인정보처리방침회사소개청소년보호정책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전남 목포시 유동로 11번길 8(505) / 서울시 여의서로 43 한서리버파크빌딩 403호 / 폭로닷컴 exposure.com
대표·편집인 : 강윤옥 | 발행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정윤경 ㅣ 운영대표·편집위원장 : 조국일
대표전화 : 010 7557 8549 ㅣ 제보 이메일 : sanews@daum.net | 등록번호 : 전남 아00145 | 등록일 : 2011-07-21
Copyright ⓒ 폭로닷컴. All rights reserved.
Contact news1495@daum.net for more information.